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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와 동구에서 민주노동당 구청장이 나왔군요. 진보신당에서도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암튼 합당논의는 다음번 선거때 까지 다시 수면위로 부상할 것 같네요.
정신이 없어 답변을 못달았구먼.
나중에 봄세
새로운 시작을 연 우갑씨 안녕하세요 전 올해도 2008년처럼 컷라인 근처를 해매이며 살고 있답니다. 이런 젠장할 시험을 왜 다시 봤을까요?
며칠전 대학로에서 연극을 보며 병원에 잠깐 들를까 하다가 토요일이라 퇴근했을 것이라 사료되어 연락을 드리진 않았답니다. 다음에 만날 그 날까지 안녕히
그려. 새학기가 되니까 정신이 없네.
해야할 것들도 많구.
우리 기뱀이가 연극도 보는구먼. 대단해.
암튼 좋은 결과 기원하고 있을께.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에 강남대학교에서 매주 금요일에
정보사회와 윤리를 들었던 국제학부 한정민입니다.
기억하시는지요??
요즘 잘 지내시죠??
저는 올해 4학년 올라가는데 정말 앞이 안 보이네요...
정말 졸업생 되면 이것 저것에 정말 예민해 지기 마련입니다...
교수님 한국에 계시는 건지요???
그럼요. 정민학생. 기억하고 있지요.
지난학기에 벨기에 잠시 다녀와서
지금은 학위과정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생각해 보니, 저도 대학원 졸업반이네요^^
무슨일이 있어도 평정심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너무 크게 욕심내지 말고,
차분차분 졸업을 준비하면 좋은 일이 있을 겁니다.
항상 세상을 향한 따뜻한 마음도 잃지 말구요.
건강하시구.
이렇게 안부 전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이 블로그를 통하여 새로운 입법이론 및 그 방법론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 정보꼬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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